광주 북구, 신안동 수해 예방에 152억 원 투입

1시간 전6대한민국, 광주
광주 북구, 신안동 수해 예방에 152억 원 투입AI

광주 북구가 신안동 침수 피해 해결을 위해 152억 원 투입 결정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펌프장·우수관로 정비 추진 2031년까지 주민 1,100여 명의 수해 안전 확보 예정

광주 북구가 신안동 일대의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으로 152억 원을 투입한다. 2031년까지 펌프장과 우수관로 정비를 통해 주민 1,100여 명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신안동 지역은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반복되어 왔으며, 이번 사업은 기반시설 개선을 통해 배수 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려는 것이다. 펌프장 증설과 우수관로 확충으로 지역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 보호를 목표로 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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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해예방#기반시설#침수대책#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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