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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영국 환경부, 6,600명 중 단 20명만 기후 적응 담당…가뭄·산불 속 대비 부실

    영국 환경식품농촌부 6,600명 중 단 20명(0.3%)만 기후 적응 업무 담당 현재 진행 중인 가뭄·산불·열파로 인한 물 부족 위기 속 심각한 인력 부족 영국이 기후 위기에 '절망적으로 준비 부족'하다는 지적

    · 영국

  2. 재해·재난

    브라질 파라주 아마존 산불 진압에 소방대 522명 투입

    브라질 환경부가 파라주 산불 진압을 위해 소방대원 522명과 항공기 13대를 파견했다. 10월 22일 발표된 조치로 76개 시에서 321건의 활성 화재가 보고됐다.

    · 브라질,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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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강원 북한강 상류서 큰빗이끼벌레 군체 발견

    강원 화천 파로호 하트섬 인근에서 큰빗이끼벌레 군체가 다량 확인됐다. 환경부는 무해하다는 입장을, 환경단체는 수질 악화를 우려한다. 무해성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재점화되는 양상이다.

    · 대한민국,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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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한 달 내 진화 목표…환경장관 발표

    인도네시아 환경부 장관 줌후르 히다얏은 모든 산불과 토지 화재를 한 달 이내에 진화하겠다고 밝혔다. 합동 소방팀이 칼리만탄 등 피해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 10월 14일 보도됐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5. 재해·재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 '최우수' 유일 달성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가안전관리 평가에서 15개 기관 중 유일하게 '최우수'를 받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평가에서 모든 평가지표 만점을 기록했다. 여름철 재난 대비와 화재 예방 등 선제적 현장 안전관리 성과가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 대한민국,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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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몰도바, 러시아 공격으로 인한 물 부족 우려에 비상사태 선포

    몰도바가 러시아 공격으로 인한 물 부족 우려에 따라 비상사태 선포 환경부 장관, 필수 불가능한 물 사용 제한 조치 검토 중 인프라 피해로 국가 차원의 물 공급 관리 체계 구축

    · 몰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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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네팔 전 장관 “중국, 대홍수 전 경고 없어”…티베트발 재난 정보공유 논란

    네팔 전 산림환경부 장관 마다브 프라사드 차울라가인은 중국이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 발생 전 네팔에 적시에 경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수요일 오전 8시 40분쯤 네팔·티베트 국경에서 얼음과 바위, 진흙이 한꺼번에 쏟아졌으며, 중국 측에서 적절한 정보가 전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네팔에서는 이번 홍수로 사망자가 626명까지 늘었고 2,400명 이상이 실종된 가운데 1만1천 명 이상의 보안 인력이 수색·구조 작업에 투입됐다.

    · 네팔, नुवाकोट जिल्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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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호주 해양보호구역, '사람 안 가는 오지'만 보호…연안 생태계는 방치

    호주의 270명 이상 해양과학자들이 환경부에 해양보호구역 강화를 촉구하는 서한 발송. 현행 보호구역이 원격 오지 중심으로 지정되어 연안 생태계 보호 미흡. 10년 단위 정기 검토 진행 중 해양 정책 전환 요구 제시.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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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배에 충돌하는 이베리아 범고래, 총상 의심 상처로 발견

    스페인 환경부가 펠릿총 상처를 입은 범고래 토니에 대한 수사 개시 배 충돌로 알려진 이베리아 범고래 무리의 우두머리가 지브롤터 해협서 발견 해양 보전 단체, 의도적 공격 시 멸종위기 종에 대한 극단적 학대라 지적

    · 스페인, 지브롤터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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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멸종위기 두점박이사슴벌레, 의왕조류생태과학관서 인공증식 성공

    의왕조류생태과학관이 멸종위기 야생동물 두점박이사슴벌레의 인공증식 성공 한반도 사슴벌레류 중 유일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Ⅱ급 곤충 과학관, 개체 수 회복과 서식지 복원을 위한 지속 연구 계획

    · 한국, 의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