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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목포 동명원 아동 강제수용, 국가·지자체 배상 인정

    법원이 목포 동명원 강제수용 피해자에 대해 국가와 지자체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피해자 6명에게 총 17억 5,2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판결 이후 배상 집행과 추가 절차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대한민국, 목포

  2. 재해·재난속보

    호주 법원 양육권 인정에도 4살 딸 사망

    호주 법원이 양육권을 인정받은 어머니가 경찰에 수차례 도움을 요청했지만 4살 딸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지난 3월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받고도 적극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유족의 공분을 샀다. 양육권 판결 이후 안전보장 체계의 신속한 작동 필요성이 쟁점이 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3. 재해·재난

    울산 태화강·동천강변 억새밭 방화 50대 징역 1년 집행유예

    울산 태화강·동천강 강변의 억새밭 3만 5천㎡를 올해 1월 두 차례 태운 50대 남성이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를 받았다. 보호관찰과 치료 조건이 함께 명령됐으며, 방화 행위로 인한 환경 피해와 대기오염 문제가 야기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심신미약 상태를 고려하는 한편 범행의 중대성을 인정해 판결을 내렸다.

    · 대한민국,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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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오송 지하차도 참사 부실공사 책임자들 최고 금고 2년 선고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미호강 부실 제방 공사 책임자들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현장소장 A씨는 총 7년 6개월 복역, 시공사 금호건설은 법정 최고 벌금형으로 처벌됩니다. 부실 공사로 인한 대형 참사에서 책임자들의 법적 책임을 묻는 판결입니다.

    · 대한민국, 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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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뒷좌석 탑승자 확인 않고 기계식 주차장 입고…추락사 발생

    부산 오피스텔에서 뒷좌석 탑승자를 확인하지 않은 채 기계식 주차장에 입고해 추락사 발생 대법원이 관리소장에 벌금 1000만 원, 입주민에 500만 원 확정 판결 기계식 주차장의 안전 관리와 탑승자 확인의 중요성 부각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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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뉘올리언스 가톨릭 교구 성학대 합의금 '64만 달러'…피해자들 분노

    뉘올리언스 가톨릭 교구 성학대 피해자들이 개인당 최대 64만 1천 달러의 합의금 통지를 받기 시작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승인된 3억 5천만 달러 규모 파산 합의에 따른 것이다. 다른 종교기관 피해자가 받은 240만 달러 판결과 비교하면 4분의 1 수준으로, 피해자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 미국, 뉘올리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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