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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사우디아라비아, 10월 10일 6시간 모래폭풍 기록

    지역 모래폭풍 센터는 10월 10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6시간의 모래폭풍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역 전체에서 총 32시간의 모래폭풍이 관측됐다.

    ·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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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발라톤호 일대 폭우, 43mm 강수량 기록

    10월 11일 헝가리 발라톤호 주변에 폭우가 쏟아졌다. 발라톤케네세에서 43mm, 여러 지역 30mm 이상 강수. 가뭄 해소에 도움이 되지만 추가 비 필요.

    · 헝가리, 발라톤케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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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레스브리지 방울뱀 제거 기록 경신

    알버타 레스브리지에서 올해 방울뱀 211마리 제거 공공 안전을 위한 장기 프로그램 성과

    · 캐나다, 레스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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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싱가포르, 2026년 최악 PSI 기록하며 연무 영향

    중앙 지역 24시간 PSI 181까지 상승, 2026년 최고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서칼리만탄 산불 연무 유입. NEA, 야외 활동 자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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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영국 스코틀랜드, 5월 이후 최저 기온 기록

    스코틀랜드 일부 지역에서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며 5월 이후 가장 추운 밤을 보냈다. 메트오피스는 북부와 북아일랜드에 비와 강풍을 예보했다.

    · 영국,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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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서울 9.3도 올가을 최저…찬바람에 체감온도 하락

    서울 기온이 9.3도로 올가을 최저를 기록했다. 북쪽 찬 공기와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가 크게 떨어졌다. 내륙에는 서리가 관측되는 등 가을 추위가 전국으로 확산됐다.

    · 대한민국, 서울

  7. 재해·재난

    서울 10월 중순 119년 만의 폭염…전국 30도 안팎

    서울 낮 기온이 29.6도까지 올라 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을 기록했다. 전국은 30도 안팎의 여름 날씨가 이어졌으며 늦더위가 확산됐다. 13일 비 이후 기온이 점차 낮아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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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세부 메트로 대기질 ‘매우 불건강’ 수준

    세부 메트로 지역 대기질이 10월 11일 매우 불건강 수준을 기록했다. 차량 배출과 산업 활동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 필리핀, 세부

  9. 재해·재난

    LG유플러스, 통신 데이터로 조난 수색 범위 99% 축소

    LG유플러스가 기지국 정보와 접속 기록을 활용한 산악 조난 수색 기술을 실증했다. 기존 706.86㎢ 수색 범위를 4.13㎢로 줄여 약 99% 축소 효과를 제시했다.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지만 현장 적용 확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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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에 말레이시아 휴교령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가 말레이시아로 유입되며 대기 질이 세계 최악 수준을 기록했다. 교육 당국은 대기 오염 악화에 따라 휴교령을 내려 200만 명 이상의 학생이 등교하지 못했다. 연무가 언제 완화되는지가 향후 휴교 조치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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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칠레 산티아고 폭우로 홍수·산사태 발생

    수도 산티아고에 기록적 폭우가 쏟아졌다. 라스콘데스 지역에 비상사태 선포, 6명 부상.

    · 칠레, 산티아고

  12. 재해·재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로 학교 폐쇄·대기질 악화

    말레이시아 수도권 학교 폐쇄 싱가포르 PSI 186 기록, 매우 불건강 수준 아세안 긴급 환경장관 회의 소집 요청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13.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로 학교 폐쇄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로 말레이시아 여러 주에서 대기질 악화. 10월 9일 학교 폐쇄 조치, 37곳 unhealthy API 기록. 안와르 총리, 인도네시아 지원 제안 및 ASEAN 협의 촉구.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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