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기온이 9.3도로 올가을 최저를 기록하며 찬 공기의 영향이 뚜렷해졌다.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로 인해 전국적으로 가을 추위가 시작됐고,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졌다.
내륙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는 등 낮아진 기온과 바람의 영향이 동반됐다. 일시적 한파성 날씨가 이어질 경우 기온 변동과 체감 냉기 체감이 체감 건강 위험을 키울 수 있어, 외출 시 보온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해진다.
당분간은 바람과 찬 공기 흐름에 따라 추위 체감이 유지될 가능성이 있으며, 기온과 서리 여부를 확인하며 대응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