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9일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 폭우가 내려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 라스콘데스 지역에서 차량이 휩쓸리고 주택이 침수됐다.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이 해당 지역에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6명이 부상하고 1000명 이상이 대피했다. 10개 구역에 적색 경보가 발령됐다.
칠레 산티아고 폭우로 홍수·산사태 발생
2일 전0조회 0칠레, 산티아고
수도 산티아고에 기록적 폭우가 쏟아졌다. 라스콘데스 지역에 비상사태 선포, 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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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산티아고#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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