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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여름 동해·남해 수온 26.95도, 역대 두 번째로 높아

    올해 여름 우리 바다 표층수온은 26.95도로 역대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동해와 남해 연안의 8월 수온은 최근 10년 평균보다 1.69도 높은 25.87도를 기록했습니다. 수온 상승에 따른 성층 강화가 식물플랑크톤 감소 등 생태계 변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2. 재해·재난

    고수온 어업 피해 매년 수백억, 보험 가입률 정체

    고수온 어업 피해는 매년 수백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하지만 양식보험 가입률은 40%대에서 정체돼 있다. 보험금 지급까지 평균 174일이 걸려 어민 경영에 부담이 이어진다.

    · 대한민국

    AI
  3. 재해·재난

    상어 '부캉이' 실종 7일째…남하 가능성

    상어 '부캉이'가 북항에서 사라진 지 7일째입니다. 당국은 수온 하강에 따른 남하 가능성을 제기하고 모니터링 방식을 바꿨습니다. 위치가 확인되지 않아 재등장 여부는 관찰 결과에 달렸습니다.

    AI
  4. 재해·재난

    엘니뇨로 남캘리포니아 해안 홍수, LA 지역 영향

    기록적 고수온과 천문적 조석으로 남캘리포니아 해안에 전례 없는 홍수 발생. 뉴포트비치·레돈도비치 등 LA 인근 저지대 침수, PCH 폐쇄. 엘니뇨 영향으로 이번 주까지 높은 파도와 홍수 경보 지속.

    · 미국, 로스앤젤레스

  5. 재해·재난속보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3차 방류 개시

    부산 북항에서 상어 '부캉이' 3차 방류가 21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당국은 수온 저하로 폐사 위험이 커졌다고 밝혔고, 실패를 겪은 방류 방식도 변경한다. 이번에는 폰툰에 고정한 그물을 활용해 유도 작업을 진행한다.

    · 대한민국, 부산 북항

  6. 재해·재난

    부산 북항 수로 흑상어 ‘부캉이’ 지느러미 손상에도 건강

    부산 북항 수로의 흑상어 ‘부캉이’가 지느러미 손상을 입었지만 건강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수온 하강에 따른 자연 복귀를 기대하며 관찰을 지속한다. 경과에 따라 회복 여부와 이동·적응 양상이 확인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