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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보르도 인근 대형 산불 확산…군 수송기까지 투입해 진화 총력

    프랑스 보르도 인근 대형 산불이 확산하면서 주민 대피가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A400M 군 수송기까지 투입해 난연제 살포에 나섰다. 남유럽 전역의 폭염과 강풍으로 프랑스·스페인에서 25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 프랑스, 보르도

  2. 재해·재난속보

    집중호우로 임진강변 지뢰 유실…육군, 주민·농어민에 긴급 주의 당부

    육군 제1군단이 집중호우로 임진강변에서 다량의 지뢰 유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장단·적성·파평·문산·탄현 등 임진강변 인근 주민과 농어민에게 출입 자제가 당부됐다. 군은 의심 물체 발견 시 접근하지 말고 즉시 군과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 대한민국, 파주

  3. 재해·재난

    태국군, 캄보디아 국경 지뢰 제거 완료…병사 피해

    태국군 병사가 캄보디아 국경 인근에서 구형 지뢰를 밟고 부상 공병 부대가 현장을 제거하고 구형 PMN-1 지뢰 19개 수거 태국군, 미답사 국경 지역 지뢰 탐지 강화 지시

    · 태국, 캄보디아 국경

  4. 재해·재난속보

    아랍에미리트 자이드 군사도시 화재 발생…국방부 “산불이 노후 탄약 보관 창고로 확산”

    아랍에미리트 자이드 군사도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국방부는 관목 화재가 목재·노후 탄약 창고로 번진 사고라고 밝혔다. 화재는 진압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5. 재해·재난속보

    미 B-52 전략폭격기, 캘리포니아 공군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

    미국의 B-52 전략폭격기가 캘리포니아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냉전 시기 개발된 이 항공기는 핵무기와 재래식 무기를 모두 운용할 수 있는 미 공군의 핵심 전략자산이다. 추락 원인과 피해 규모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캘리포니아

  6. 재해·재난속보

    호주군 낙하산 훈련 중 공중충돌로 사망…2년새 두 번째 비극

    호주 제비스 베이 비행장의 낙하산 훈련 중 특수항공역무단 준위(50)가 다른 병사와 공중 충돌로 사망 같은 사고로 또 다른 장병도 부상을 입어…국방부가 원인 조사 중 2년 내 호주군 낙하산 훈련 중 두 번째 사망사고로 훈련 안전성 논란 재점화

    · 호주, 제비스 베이

  7. 재해·재난

    모로코 해안서 실종 미군 병사 시신 발견

    미군 1중위가 모로코 훈련 중 실종된 지 일주일 만에 해안 수역에서 시신 발견 모로코 해양 수색팀이 실종 지점 근처 약 1.6km 떨어진 곳에서 시신 수거 미·나토·아프리카 국가 합동 대규모 군사훈련 중 발생한 사고

    · 모로코, 카프드라

  8. 재해·재난

    앨버타 군 기지 훈련장 대형 화재로 사상자 발생

    앨버타 CFB 웨인라이트 훈련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다수 사상자가 나왔다. 서부 캐나다 지역에서 발생한 비극적 사건이다.

    · 캐나다, 앨버타

    AI
  9. 재해·재난

    고이아스 112개 시·군 폭풍우 경보 발령

    고이아스주 112개 지방자치단체에 폭풍·강풍·번개 경보. 기온 36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20~30mm 강수 예상.

    · 브라질, 고이아스

    AI
  10. 재해·재난

    태국 군인, 지뢰 밟아 다리 절단…우본래차타니주 순찰 중

    태국 우본래차타니주에서 폭발물 제거 작업 중이던 상사 1급 짠나롱 웡차나가 지뢰를 밟아 다리를 잃었다. 지난 월요일 총안마 지역 순찰 중 발생한 사고로, 폭발로 한쪽 다리가 절단돼 긴급 입원했다. 과거 국경 분쟁으로 인한 지뢰 매장 지역에서의 위험한 제거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 태국, 우본래차타니

    AI
  11. 재해·재난

    충남 청양 국도서 승용차-경운기 추돌, 90대 사망

    충남 청양군 장평면 국도에서 승용차가 경운기를 추돌했다. 경운기 운전자는 심정지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사고 경위가 파악되는 가운데 도로 안전 주의가 강조된다.

    · 대한민국, 충청남도 청양군

  12. 재해·재난속보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 개인정보 유출, 경찰 수사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정보는 악성코드 검사 사이트에 게시됐고, 경찰이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유출 경로와 출처를 중심으로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 대한민국, 서울

  13. 재해·재난

    전남 광주·영암·나주·목포 연쇄 추돌…25명 부상

    10월 마지막 주말 전남과 광주 일대에서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영암군 교차로에서는 관광버스가 소방차를 들이받아 15명이 다쳤다. 나주와 목포에서도 사고가 이어져 총 25명이 부상했다.

    · 대한민국, 전라남도

  14. 재해·재난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5천 명 돌파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가 5천 명을 넘은 것으로 전해진다. 분디부조형 바이러스는 승인된 백신·치료제가 없어 방역이 난관을 겪고 있다. 반군 장악지 발병과 주변국 감염 보고로 아프리카 전역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민주콩고

  15. 재해·재난

    충북 영동 각호산서 60대 심정지…헬기 구조

    충북 영동군 각호산 정상에서 60대 등산객이 심정지로 쓰러졌다. 119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헬기를 투입해 구조에 나섰다.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추가 결과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충청북도, 영동군

  16. 재해·재난

    롱비치 하수관 파열로 해안 수영장 전면 폐쇄

    10월 30일 저녁 롱비치 벨몬트 쇼어 인근에서 하수관 파열 발생 약 2만 9천 갤런 하수 유출, 1만 4천 갤런이 바다로 보건당국, 모든 해안·만·라군 수영장 임시 폐쇄 조치

    · 미국, 롱비치

    AI
  17. 재해·재난

    롱비치 하수관 파열로 해안 수영장 전면 폐쇄

    10월 30~31일 롱비치 Livingston Drive 인근 하수관 파열. 2만 9천 갤런 하수 유출로 모든 해안 수영장·만·라군 폐쇄. 보건 당국, 추가 공지 전까지 이용 금지 조치.

    · 미국, 롱비치

  18. 재해·재난

    전북특별자치도, '우분 고체연료화'에 2031년까지 1988억 투입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 수질 개선과 가축분뇨 친환경 처리를 위해 '우분 고체연료화'를 5개 시군으로 확대한다. 2031년까지 총 1988억 원을 투입해 연료화 시설을 확충하고 생산·유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체 시군별 일정과 성과 지표는 기사에 없으며, 향후 집행 과정에서 확인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AI
  19. 재해·재난속보

    인천 강화 소농장 구제역 항원 검출…전국 15번째

    인천 강화군 소 농장에서 구제역 항원이 확인됐다. 방역 당국은 긴급 방역에 착수했으며 전국 올해 누적은 15건이다. 추가 확산과 방역 범위가 관찰 포인트로 제시된다.

    · 대한민국, 인천

  20. 재해·재난

    다세대 옥상서 셀카 10대, 승용차 위로 추락

    다세대 주택 옥상에서 셀카를 찍던 10대 A군이 발을 헛디뎌 추락했다. 주차된 승용차 지붕이 완충 역할을 해 A군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사고 경위와 추가 안전조치 확인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