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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규모 7.8 강진으로 15명 사망·129명 부상

    필리핀에서 규모 7.8 강진 발생으로 15명 사망, 129명 부상 한국인 인명 피해는 없으나 일부 교민 주택 재산 피해 확인 미국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가 필리핀·말레이시아 등에 쓰나미 경보 발령

    · 필리핀

  2. 재해·재난속보

    텍사스 소 2번째 육식성 나선파리 감염 확인…재앙선포령 발령

    텍사스에서 육식성 나선파리 감염 2번째 사례가 농무부에 의해 확인됐다. Greg Abbott 주지사가 재앙선포령을 발령하고 연방정부와 협력해 기생충 확산 저지에 나섰다. 불임 파리 방출 등 적극적 방제 전략으로 미국 최대 축산 지역 보호에 사력을 기울이고 있다.

    · 미국, 텍사스주

  3. 재해·재난

    구글, 불임 모기 3200만 마리 방생…질병 매개 모기 박멸 나선다

    구글 자회사 버라이티가 불임 수컷모기 3200만 마리를 미국에 방생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불임 모기가 야생 암컷과 교배해 번식을 불가능하게 해 모기 개체수를 감소시키는 방식이다. 말라리아·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억제를 목표로 하며 WHO도 권고하는 환경친화적 대안이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

  4. 재해·재난속보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로 최소 21명 사망…수년 만에 최악

    인도 뉴델리의 호텔에서 대형 화재 발생, 최소 21명 사망·40여 명 부상 수년 만의 최악 화재 사고로 평가되며 한국인 피해자는 없음 나렌드라 모디 총리실 성명 발표, 원인 규명 및 구조 활동 진행 중

    · 인도, 뉴델리

  5. 재해·재난속보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로 25명 사망, 불법 증축 의혹 제기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로 최소 25명 사망 불법 증축 의혹으로 안전 관리 체계 비판 고조 한국인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됨

    · 인도, 뉴델리

  6. 재해·재난속보

    인도 뉴델리 호텔 대형 화재…최소 21명 사망·40여명 부상

    인도 뉴델리의 호텔에서 대형 화재 발생, 최소 21명 사망·40여명 부상 한국인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됨 최근 몇 년간 뉴델리에서 발생한 화재 중 최악의 사고로 평가

    · 인도, 뉴델리

  7. 재해·재난속보

    중국 석탄광산 폭발사고로 최소 82명 사망

    중국 북부 석탄광산에서 금요일 오후 폭발사고 발생 최소 82명이 사망하는 대형 인명피해 발생 중국 당국이 긴급 구조활동 전개 중

    · 중국, 북부

  8. 재해·재난속보

    호주군 낙하산 훈련 중 공중충돌로 사망…2년새 두 번째 비극

    호주 제비스 베이 비행장의 낙하산 훈련 중 특수항공역무단 준위(50)가 다른 병사와 공중 충돌로 사망 같은 사고로 또 다른 장병도 부상을 입어…국방부가 원인 조사 중 2년 내 호주군 낙하산 훈련 중 두 번째 사망사고로 훈련 안전성 논란 재점화

    · 호주, 제비스 베이

  9. 재해·재난

    동카자흐스탄 지역, 10월 26일 폭풍 경보

    동카자흐스탄 지역에 안개와 강풍이 예상된다. 카즈히드로메트가 16개 지역에 폭풍 경보를 발령했다.

    · 카자흐스탄, 동부

    AI
  10. 재해·재난

    220억 무인잠수정 개발 차질…부산 사고 선체 확인 6일

    해양경찰청의 자율무인잠수정이 실증시험 중 기체 유실로 개발에 차질을 겪고 있다. 지난 9월 부산 예인선 사고 때 선체 확인에 6일이 걸려 수중탐색 체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무인잠수정의 안정성과 탐색 효율이 사고 대응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부산

    AI
  11. 재해·재난

    경부고속도로 만취 운전, 화물차 충돌 20대 입건

    경부고속도로에서 만취 운전자가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입건 후 위험운전치상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 대한민국

    AI
  12. 재해·재난

    르완다, 2023년 홍수 피해 가정에 새 주택 500채 이상 전달

    긴급관리부가 카롱기 지역 홍수·산사태 피해 가정에 새 주택을 전달했다. 500가구 이상이 혜택을 받았다.

    · 르완다, 카롱기

  13.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BMKG, 17~20일 최대 4m 파고 경보 발령

    BMKG, 인도네시아 여러 해역에 고파고 경보. 최대 4m 파고 예상 지역: 멘타와이 서부 인도양 등. 선박·어민 안전 주의 당부.

    · 인도네시아

  14. 재해·재난

    파나마 지진 재건 위해 2개 신탁기금 설립

    파나마 정부가 지진 재건을 위해 공공·민간 신탁기금을 설립하고 수리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저축 기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 파나마, 에레라

  15. 재해·재난

    우크라이나 전역 12~18일 비와 한파 예상

    다음 주 우크라이나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기온이 점차 하락할 전망이다. 서부 지역은 밤 기온이 1~6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

    · 우크라이나

  16. 재해·재난

    안성 플리마켓서 1t 트럭 돌진…2명 사망·5명 부상

    경기도 안성시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1t 트럭이 인파를 덮쳐 어머니와 아들이 사망했다. 5명이 부상을 입어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며,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 대한민국, 안성

    AI
  17. 재해·재난

    오송 지하차도 참사 부실공사 책임자들 최고 금고 2년 선고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미호강 부실 제방 공사 책임자들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현장소장 A씨는 총 7년 6개월 복역, 시공사 금호건설은 법정 최고 벌금형으로 처벌됩니다. 부실 공사로 인한 대형 참사에서 책임자들의 법적 책임을 묻는 판결입니다.

    · 대한민국, 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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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면도 거부한 치매 노인 폭행해 숨지게 한 요양보호사, 2심서도 징역 4년

    요양보호사가 치매 노인의 면도 거부에 격분해 폭행,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피고인이 정당방위를 주장했으나 CCTV 영상이 이를 부정했습니다.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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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재개…헬기 2대 투입

    네팔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의 수색 작업이 재개된다. 정부합동 신속대응팀과 두산에너빌리티가 각각 헬기 1대씩을 임차해 운용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헬기 운항 허가 후 실종자 발생 지역을 우선 수색할 방침이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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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 생존자들 ‘2차 위기’…의약품·식수 부족에 약탈까지 발생

    네팔 트리슐리 지역 홍수 생존자들이 집과 재산을 잃은 데 이어 의약품과 식수 부족으로 또 다른 위기에 직면했다. 트리슐리 병원에서는 고혈압과 당뇨병, 천식 등 만성질환 환자들이 필요한 약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식수와 위생시설 부족으로 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병원 주변에서는 약탈과 치안 악화까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 네팔, बिदु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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