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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서울 서대문구 빌라 방화 의심, 휴지로 차량 2대 화재

    서울 서대문구 빌라에서 불붙은 휴지가 창밖으로 던져져 차량 2대가 화재를 입었다. 30대 여성은 검거돼 입건됐다. 경찰은 동일 장소 연이은 화재를 바탕으로 방화 가능성을 의심하고 수사 중이다.

    · 대한민국, 서울 서대문구

  2. 재해·재난

    전국 지자체, 2026 안전한국훈련으로 복합재난 대응 점검

    강원과 대구 등 전국 지자체가 2026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복합재난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실전형 시나리오와 유관기관 협력이 이뤄졌다. 기관 간 공조와 현장 대응 능력 강화 여부가 관건으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AI
  3. 재해·재난

    페루 산불로 12명 사망, 칠레 소방 헬기 지원

    페루 산불로 최소 12명이 사망했다. 칠레가 쿠스코 지역에 소방 헬기를 7일간 파견했다.

    · 페루, 쿠스코

  4. 재해·재난

    시베리아 허리케인으로 4명 사망, 26만 명 정전

    시베리아 케메로보주에서 허리케인이 발생해 4명이 사망했다. 26만 명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 러시아, 노보쿠즈네츠크

  5. 재해·재난

    KB국민은행 유출 피해 2210명…미래에셋생명도 점검

    KB국민은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24일 만에 19배 가까이 늘어 2210명으로 급증했다. 보험업권 최초로 미래에셋생명에서도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금융당국이 점검에 나섰다. 유출이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에 따라 점검 결과가 주목된다.

    · 대한민국

  6. 재해·재난

    로그프레소, 'PHP2Shell' 전용 스캐너 무상 공개

    로그프레소가 'PHP2Shell' 취약점 전용 스캐너를 무상 제공한다. 'PHP2Shell'은 CVSS 9.2점으로 즉각적인 보안 점검이 필요하다고 전해졌다. 외부망은 물론 내부망 자산까지 점검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 대한민국

  7. 재해·재난

    27일 맑지만 강한 바람…밤사이 기온 급락

    27일 전국은 대체로 맑지만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가 낮아진다. 밤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추워질 전망이다. 외출과 건강 관리에 유의가 권고된다.

    · 대한민국

  8. 재해·재난

    멕시코 20개 주 폭우·강풍 예보, 26~27일 영향

    국립기상청이 26~27일 20개 주에 강한 비와 돌풍을 예보했다. 콜리마 남쪽 해상에 위치한 열대폭풍 밴스가 영향을 미친다.

    · 멕시코, 콜리마

  9. 재해·재난

    KB국민은행 해킹 유출 피해 2210명으로 확대

    KB국민은행 해킹 관련 정보유출 피해가 2210명으로 늘었다. 기존 119명에서 2091명이 정밀 재검증으로 추가 확인됐다. 은행은 사과하며 후속 조치를 약속했다.

    · 대한민국

  10. 재해·재난

    엘니뇨로 아르헨티나 북동부 홍수, 2000명 이상 대피

    엘니뇨 현상으로 파라나·우루과이 강 범람 코리엔테스·차코·미시오네스 주에서 2000명 이상 대피, 2명 사망

    · 아르헨티나, 코리엔테스

    AI
  11. 재해·재난

    후티 공격 여파로 2027 다카르 랠리 사우디 개최 취소

    후티 반군의 잇단 공격으로 사우디의 안보 우려가 커지며 2027 다카르 랠리 개최가 취소됐다. 이번 조치는 일회성이며 50주년인 2028 대회는 사우디에서 정상 개최될 예정이다. 향후 일정은 예멘 내 위협 수준 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

  12. 재해·재난

    경기도,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127억 전액 삭감 위기

    경기도가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예산 127억 원을 전액 삭감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액 삭감 시 일자리를 잃을 위기 노동자는 880명으로 전해졌다.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삭감 규모가 어떻게 조정될지 관심이 모인다.

    · 대한민국, 경기도

  13. 재해·재난

    부산 앞바다 원양어선서 뛰어내린 20대 구조

    부산 앞바다에서 20대 인도네시아인이 원양어선에서 뛰어내린 뒤 4시간 표류 끝에 구조됐다.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발견됐고, A씨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뛰어내린 경위와 무단 이탈 시도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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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태풍 '참피' 가장 늦은 북상…제주 200㎜ 폭우로 하늘·뱃길 차질

    태풍 '참피'가 관측 이래 가장 늦게 북상하면서 제주에 강풍과 폭우가 집중됐다. 제주에는 200㎜ 폭우가 내리며 하늘길과 뱃길이 막혀 운항 차질이 발생했다. 대조기까지 겹쳐 해안가 침수 우려가 커졌다.

    · 제주특별자치도

  15. 재해·재난

    벵골만 저기압, 26일 사이클론으로 발달 전망

    벵골만 동중앙부 저기압이 25일 심층 저기압으로 발달. 안드라프라데시·오디샤 등에 폭우·강풍 예상. IMD, 27~28일 극도로 강한 비 경고.

    ·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16. 재해·재난

    가슴 침 시술 과실로 사망…한의사 벌금 2천만 원

    가슴 부위 침 시술 과실로 환자가 숨진 것으로 판단된 한의사에게 벌금 2000만 원이 선고됐다. 유족과의 합의 등이 양형에 반영돼 면허를 유지할 수 있었다. 시술 안전성과 범위 준수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된 판결로 평가된다.

  17. 재해·재난속보

    제30호 태풍 참피 대만 강타…사망 1명·부상 527명

    제30호 태풍 참피가 대만을 강타해 사망 1명과 부상 527명이 발생했다. 대만 당국은 5,000여 명을 사전 대피시켰지만 인명·재산 피해가 이어졌다. 태풍은 중국과 일본을 향해 북상하며 이동 경로에 비상이 걸렸다.

    · 대만

  18. 재해·재난

    서카자흐스탄 지역, 10월 25일 폭풍 경보

    서카자흐스탄 지역에 안개, 서리, 먼지 폭풍이 예상된다. 카즈히드로메트가 10월 25일 폭풍 경보를 발령했다.

    · 카자흐스탄,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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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영동고속도로 2차 사고로 부부·경찰관 사상

    영동고속도로에서 새벽 2차 사고가 잇따랐다. 70대 부부가 숨지고 3명이 다쳤으며, 수습 중 경찰관도 중상을 입었다. 사고 현장 통제와 안전 조치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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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불건강 대기 지역 24곳으로 증가

    10월 24일 오후 7시 기준 24곳 API 불건강. 세렘반 최고 171, 조호르주 최다 피해.

    · 말레이시아, 세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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