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북동부에서 엘니뇨로 인한 폭우가 강 수위를 급상승시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차코 주에서 1200~1300명, 코리엔테스 주에서 1000명 이상이 대피했으며 미시오네스 주에서도 주택 피해와 도로 폐쇄가 보고됐다. 당국은 수위 변동이 수개월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엘니뇨로 아르헨티나 북동부 홍수, 2000명 이상 대피
14시간 전0조회 0아르헨티나, 코리엔테스
AI엘니뇨 현상으로 파라나·우루과이 강 범람 코리엔테스·차코·미시오네스 주에서 2000명 이상 대피,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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