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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진보 진영 이변, 민주사회주의자 애니 닉슨 플로리다 상원의원 후보 확보

    플로리다 민주당 상원의원 경선에서 진보 진영의 애니 닉슨이 자금력이 16배 많은 알렉산더 빈드먼을 꺾고 후보 지명을 확보했다. 민주사회주의자 출신 닉슨은 97만 5,000달러로 1,630만 달러를 모금한 빈드먼에 대항해 풀뿌리 조직력으로 승리했다. 닉슨은 11월 총선에서 공화당 애슐리 무디와 맞붙으며, 이는 미국 민주당 내 진보 진영의 영향력 증대를 보여준다.

    · 미국,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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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김민석 '진보 대통합 본격화'…혁신당·진보3당 접촉 선언

    김민석 민주당 의원이 진보 진영 대통합을 위해 조국혁신당·진보3당과의 접촉을 본격화하겠다고 선언했다. 용혜인 의원 사례를 언급하며 진보세력의 취약성을 지적하고 원내교섭단체 기준을 15석으로 제시했다. 조국혁신당은 기준을 10석으로 완화해줄 것을 촉구하는 입장을 유지 중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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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가자 문제로 떠난 민주당원들, '압달'을 위해 돌아오다

    미시간주 상원의원 민주당 후보 압달 엘-세이드와 진보 진영이 가자 사태로 민주당을 떠났던 유권자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2024년 2월 기권표로 바이든 정부의 이스라엘 지지를 항의했던 유권자 10만 명이 이제 정당으로 돌아오는 중이다. 당 내 진보 후보 캠프가 팔레스타인 지지 유권자층을 재결집하기 위해 활동 중이다.

    · 미국, 미시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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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미국 중서부 6개 주 예비선거 투표 종료

    미국 중서부 6개 주에서 11월 중간선거 예비선거 투표 실시 위스콘신에선 온건파 크라울리가 진보파 홍을 누르고 주지사 경선 승리 공화당 진영서 그레이엄의 여동생이 상원의원 선거 결선투표 진출

    · 미국, 위스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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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트럼프가 공격하는 주지사 후보 '요리사·싱글맘'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한국계 정치인 프란체스카 홍이 주지사 후보로 떠오르며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공격을 받았다. 샌더스 상원의원 등 민주당 진보 진영은 명시적 지지를 거부하며 당 내 갈등을 드러냈다. 젊은 유권자들이 민주당 주류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양상이 확산되고 있다.

    · 미국

  6. 외교·국제

    펫터먼 상원의원, 엘-사예드 비판 발언에 맞대응

    펫터먼 상원의원이 미시간 진보 후보 엘-사예드의 "괴물을 창에 꿰기" 발언에 맞대응 엘-사예드는 펫터먼을 겨냥한 예비선거 도전을 지지하겠다고 밝혀 민주당 내 진보 진영과 중도 진영의 갈등이 표면화

    · 미국, 펜실베이니아

  7. 외교·국제

    트럼프, 우편 투표 제한 허용 미 대법원에 청구

    트럼프 대통령이 우편 투표 제한 조치를 위해 미 대법원에 청구를 제출했다. 하급 법원은 주(州) 선거 규칙 변경 권한이 없다며 트럼프의 제한안을 차단했다. 투표 제도를 둘러싼 보수-진보 진영의 정치적 갈등이 법원까지 번지고 있다.

    · 미국

  8. 외교·국제

    골란 계획: 베넷·리버만 영입해 오슬로 협정 부활 추진

    이스라엘 민주당 지도자 야이르 골란이 베넷·리버만 등 우파 정치인들과 연합해 오슬로 협정 부활을 추진하려는 계획이 공개됐다. 유대·사마리아 지역의 유대인 강제 이주를 포함한 평화협상 프레임워크 재개가 골란의 목표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이스라엘 내 보수·진보진영 간의 예상 밖의 정치 연합 가능성과 중동 평화 프로세스 재개 추진을 시사한다.

    · 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