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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과테말라, 트럼프의 이민 단속으로 멕시코에서 추방된 2천 명 이상 수용

    과테말라가 트럼프 강화 이민 단속으로 멕시코에서 추방된 2천여 명을 수용 과테말라 대통령은 자국이 '안전한 제3국'으로 기능할 수 없다고 강조 관련 재정 비용은 멕시코 또는 미국 당국이 부담해야 한다는 입장

    · 과테말라, 과테말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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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미군 현역 장병 가족까지 체포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이민 단속으로 현역 미군 장병의 부모·배우자 50명 이상이 체포됐다. 종전 군인 가족 보호 정책을 철회하면서 최소 6명이 이미 추방됐다. 미군 장병 사기와 국방력에 미칠 영향이 우려되고 있다.

    · 미국

  3. 외교·국제

    미 법무부, 캘리포니아 노조 지도자 기소 취소…이민단속 항의 시위 관련

    데이비드 후에르타 캘리포니아 노조 회장이 2025년 6월 이민단속 항의 시위 중 체포돼 기소됐으나 미 법무부가 기소 취소 신청. 로스앤젤레스 검사실이 월요일 공식 기소 취소 신청서 제출. 정부의 시위자 관련 사건이 무산되는 최근 추세를 반영한 사례.

    · 미국, 로스앤젤레스

  4. 외교·국제

    영국 노동당 정권 이후 14분마다 불법 이민자 상륙…80,000명 돌파

    영국 노동당 정권 출범 후 768일간 80,000명 이상의 불법 이민자가 영국해협을 건너 입국. 평균 14분마다 한 명이 상륙하는 수치로, 정부의 국경 관리 능력에 의문 제기. 이민 정책 강화와 인신매매 조직 단속이 정치적 과제로 부상.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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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연방 판사, 트럼프 행정부의 NYC sanctuary 법 소송 기각

    브루클린 연방 판사가 10월 15일 트럼프 행정부가 제기한 뉴욕시 sanctuary 법 위헌 소송을 기각. 시 공무원이 연방 이민 단속을 지원하도록 강제할 수 없다는 판결. 맘다니 시장 “뉴욕 시민 승리”라고 환영.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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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미국, 이란 당국과 협의해 이란인 100여 명 송환…망명 정보 공유 의혹도 제기

    미국 이민 당국이 2025년 이란 당국과 협의해 이란인 100여 명을 이란으로 송환한 사실이 공개된 이메일을 통해 드러났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이란 측의 요청에 따라 일부 송환 대상자 명단을 변경하고 송환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한 정황이 이메일에 담겼다. 이란 망명 신청자들의 기밀 정보가 이란 정부에 공유됐다는 별도의 소송 주장도 제기됐으며, 미국 국토안보부는 해당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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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속보

    멕시코, ICE 구금 중 자국민 사망 사건 형사 고발…미국·유엔에 조사 촉구

    멕시코 정부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 및 단속 과정에서 발생한 자국민 사망 사건과 관련해 형사 고발에 나섰다. 멕시코는 미국 법무부에 공식 수사를 요청하는 한편,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도 사건 검토를 요청했다. 멕시코는 올해 5월 이후 ICE 관련 작전과 구금 중 멕시코 국적자 17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 미국, 워싱턴 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