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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곡성서 벼 수확하며 한미 우호 다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19일 곡성에서 벼 수확 행사 공동 진행 조합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세미 수확 체험 및 한국 전통 새참 함께 준비 양측이 농업 분야를 통해 한미 우호 관계 강화

    · 대한민국, 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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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속보

    탈레반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광산·인프라 투자 환영”…대미 관계 정상화 촉구

    아미르 칸 무타키 탈레반 외무장관이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광업·인프라·농업·무역 분야 투자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탈레반은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를 희망하며 워싱턴에 카불 주재 미국 대사관 재개방과 대립적 접근법의 폐기를 촉구했다. 무타키 장관은 국제 제재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며 아프간 자산을 정치적 압박 수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 아프가니스탄, 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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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이스라엘 농업장관 “파키스탄·사우디·튀르키예 동맹, 이스라엘에 매우 문제적”

    아비 디히터 이스라엘 농업장관이 파키스탄·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의 동맹을 이스라엘에 매우 문제가 되는 동맹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집트 역시 해당 동맹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디히터 장관은 파키스탄이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라는 점을 언급하며 미국과 같은 글로벌 초강대국과의 동맹 필요성을 강조했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4. 외교·국제

    미중 '300억 달러' 관세 인하 합의…무역 휴전 연장

    미중이 각각 300억 달러 규모 관세 인하에 합의했다. 무역 갈등 완화를 위해 무역 휴전이 2개월 연장됐다. 미국산 석탄 수입 확대와 농업 워킹그룹 설치 등 실무 협력이 강화된다.

    · 미국, 워싱턴

  5. 외교·국제속보

    이라크 총리, 취임 후 첫 이란 공식 방문

    이라크 총리 알리 팔리흐 알자이디가 23일 각료급 대표단을 대동하고 이란 수도 테헤란에 도착했다. 지난 14일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한 지 9일 만이자 취임 후 첫 이란 공식 방문이다. 이번 회담에서는 이란산 천연가스 공급과 호르무즈 해협 항행 안전, 무역·운송·농업 협력이 논의되며 복수의 양해각서 서명이 예정돼 있다.

    · 이란, 테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