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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총리, 취임 후 첫 이란 공식 방문

1시간 전조회 83이란, 테헤란

이라크 총리 알리 팔리흐 알자이디가 23일 각료급 대표단을 대동하고 이란 수도 테헤란에 도착했다. 지난 14일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한 지 9일 만이자 취임 후 첫 이란 공식 방문이다. 이번 회담에서는 이란산 천연가스 공급과 호르무즈 해협 항행 안전, 무역·운송·농업 협력이 논의되며 복수의 양해각서 서명이 예정돼 있다.

이라크 총리 알리 팔리흐 알자이디가 23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 도착했다. 지난 14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한 지 9일 만이며, 지난 5월 이라크 의회의 신정부 승인으로 총리에 취임한 이후 첫 이란 공식 방문이다.

이라크 정부 대변인 하이다르 알아부디는 앞서 알자이디 총리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의 공식 초청에 따라 고위 각료급 대표단을 대동해 이란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라크 외교부는 이라크 국영통신사를 통해 이번 방문 기간 중 복수의 양해각서가 서명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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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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