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곡성서 벼 수확하며 한미 우호 다져

50분 전3대한민국, 곡성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곡성서 벼 수확하며 한미 우호 다져AI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19일 곡성에서 벼 수확 행사 공동 진행 조합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세미 수확 체험 및 한국 전통 새참 함께 준비 양측이 농업 분야를 통해 한미 우호 관계 강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19일 전남 곡성 석곡농협에서 벼 수확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행사에는 조합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백세미 수확을 직접 체험하고 한국 전통 새참을 만들며 한미 우호 관계를 실천적으로 다졌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한미 외교#지방 외교#농업#문화 교류#곡성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