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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알바니지 총리, 피지 기후 정상회의 참석

    앤서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가 피지에서 열리는 pre-COP31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호주 기후 정책이 국제적 scrutiny를 받을 전망이다. 50개국 이상 대표가 참석하는 태평양 기후 행사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2. 외교·국제

    차드 야당 지도자 마스라 석방 후 첫 인터뷰 '정치 상황 진단'

    차드 야당 지도자 숙세 마스라가 2025년 선고받은 20년형으로 1년 이상 구금 후 8월 14일 사면받았다. 2024년 대선에서 현 대통령 데비에 도전했던 마스라는 '레 트랑스포르마퇴르' 정당을 주도하는 주요 야당 인사다. 석방 후 첫 인터뷰인 이번 대화에서 마스라는 차드의 정치 상황과 자신의 향후 방향에 대해 밝혔다.

    · 차드

    AI
  3. 외교·국제

    노동법 개혁가 마르니 폰 윌퍼트, 캘리포니아 하원 출마

    샌디에이고 시의회 의원 마르니 폰 윌퍼트가 캘리포니아 하원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노동자 권리 보호법 초안 작성에 참여한 노동법 전문가이자 전 NLRB 변호사다. 근로자의 공정한 기회를 위해 연방 노동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 미국, 샌디에이고

  4. 외교·국제

    국제보수주의회의 10차 대회, 이스라엘서 개최

    국가보수주의 컨퍼런스 10차 대회가 10월 예루살렘에서 개최되기로 확정됐다. 세계 보수 지도자들이 참석해 자유주의 세계화에 대한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스라엘이 서방 보수진영의 모범 국가로 제시되는 중요한 국제정치 행사다.

    · 이스라엘, 예루살렘

  5. 외교·국제

    이란 외교부장관 아라그치,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아직 개인적 면담 없어

    이란의 아라그치 외교부장관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아직 개인적 면담을 갖지 못했다고 밝혔다. 외교 최고위직 인물이 최고지도자와 만나지 않은 것은 이례적이며, 이란 정권 내 권력 구도의 불안정성을 시사한다. 신임 지도부의 권력 체계 정상화와 대외 정책 수립 방식이 향후 관심사다.

    · 이란

  6. 외교·국제

    현대차, 2026 아세안 정상회의 경호 차량 지원

    현대차가 2026 아세안 정상회의의 경호 차량을 지원하기로 했다. 마리아 헬렌 델라베가 아세안 NOC 운영국장 등 각국 정상과 각료가 참석하는 주요 외교 행사다. 현대차는 국제 외교 무대에서 기업 위상을 높이고 아세안 지역과의 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필리핀

  7. 외교·국제

    NGO '따뜻한하루', 에티오피아 참전용사·후손과 진관사 방문

    NGO '따뜻한하루'가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및 후손들과 진관사를 방문했다. 외교통상부 소관 단체로 국내외 참전용사 보훈 지원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한국전쟁 참전 에티오피아군의 헌신을 기리고 문화 교류를 나누는 행사다.

    · 대한민국

  8. 외교·국제

    한중 외교부, 6~7일 서울서 '제12차 공공외교 포럼' 개최

    한국과 중국 외교부가 6~7일 서울에서 제12차 한중 공공외교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양국 외교관·학자·문화인 등이 참석해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논의한다. 이는 한중 간 상호이해 증진과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정례 행사다.

    · 한국, 서울

  9. 외교·국제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 제9차 경제안보외교포럼 개회사

    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이 16일 서울에서 제9차 경제안보외교포럼 개회사를 진행했다. 포럼은 경제 정책과 외교, 안보 이슈를 통합적으로 논의하는 국정 행사다. 정부의 경제외교 전략과 국제 경제 환경 속 한국의 대응 방향 논의가 예상된다.

    · 대한민국, 서울

  10. 외교·국제

    해군작전사령관에 곽광섭, 육군 3군단장에 김종묵 임명

    국방부가 해군작전사령관에 곽광섭, 육군 3군단장에 김종묵을 임명했다. 북한 핵·미사일 위협과 국제 안보정세 악화에 대응한 지휘부 인사다. 김종묵은 비육사 인물로, 군 지휘부 다양화 기조를 보여준다.

    · 대한민국

  11. 외교·국제

    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 10일 서울서 개최

    외교부가 10일 서울에서 2026 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을 개최한다. 2008년 이래 매년 열려온 이 포럼은 중남미 관련 최대 규모 고위급 행사다. 한국과 중남미 국가들의 경제·외교·문화 협력 심화를 목표로 한다.

    · 한국, 서울

  12. 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15일 교황 레오 14세와 만난다…14일 특별 미사 연설

    한국 대통령이 15일 교황 레오 14세를 만나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교황청의 지지를 확인한다. 14일 특별 미사에서 연설하며 종교 간 대화와 평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2027년 서울 개최 행사는 아시아에서 2번째, 비다수종교 국가에서는 최초의 역사적 행사다.

    · 바티칸시국

  13. 외교·국제

    외교부, 핀란드·루마니아·벨라루스·오만·앙골라 대사 인사

    외교부가 핀란드·루마니아·벨라루스·오만·앙골라 주재 대사 5명을 인사 조치했다. 이재웅(핀란드), 허승철(루마니아), 김정하(벨라루스), 이정일(오만), 강병조(앙골라)가 각 공관장으로 발령났다. 북유럽과 동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주요 지역의 외교 거점 강화 차원의 인사다.

  14. 외교·국제

    한-중앙아 정상회의 D-90, 타지키스탄서 대규모 K-문화축제 개최

    타지키스탄에서 한-중앙아 정상회의 개최 90일 전 대규모 K-문화축제가 예정돼 있다. 개막일인 17일 K팝 경연대회 결선이 진행되며, 우승자는 한국 K팝 월드페스티벌 초청 기회를 얻는다. 한국 정부의 중앙아시아 외교 강화와 문화 교류 전략이 담긴 선제적 행사다.

    · 타지키스탄

  15. 외교·국제

    한국, 루마니아·벨라루스·핀란드·오만·앙골라 대사 인사 단행

    한국이 루마니아·벨라루스·핀란드·오만·앙골라 대사 인사를 단행했다. 허승철 신임 주루마니아대사는 러시아 전문가이자 전 주우크라이나대사다.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동유럽 외교 강화 신호로 해석된다.

  16. 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 장관급 인사들 접견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아프리카 국가 및 국제기구 장관급 인사들을 접견했다. 이번 고위급 면담은 한국과 아프리카 간 외교 관계 강화를 위한 주요 행사다. 양측은 정치·경제·문화 협력 확대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 대한민국,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