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새 대사 5명 신임장 제정

1일 전0르완다, 키갈리

폴 카가메 대통령이 10월 16일 키갈리에서 남아프리카·스웨덴·한국·EU·모리타니 대사들의 신임장을 받았다. 외교 관계 강화와 협력 확대를 위한 행사다.

르완다 대통령 폴 카가메가 10월 16일 우루그위로 빌리지에서 5명의 새 외교 사절단 신임장을 받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고등판무관, 스웨덴·한국·EU 대사, 모리타니 대사가 포함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2024년 말 이후 처음으로 대사를 파견하며 양국 관계 정상화에 나선다. EU 대사는 지속가능 발전·경제·교육 분야 협력을 강조했다. 외교부 장관 올리비에 은두훙기레헤는 환영 행사를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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