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외교부, 6~7일 서울서 '제12차 공공외교 포럼' 개최

7월 3일1한국, 서울

한국과 중국 외교부가 6~7일 서울에서 제12차 한중 공공외교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양국 외교관·학자·문화인 등이 참석해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논의한다. 이는 한중 간 상호이해 증진과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정례 행사다.

한국 외교부는 3일 오는 6~7일 서울에서 한중관계 발전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는 '제12차 한중 공공외교 포럼'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한국과 중국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국제교류재단(KF)과 중국공공외교협회(CPDA)가 함께 추진하는 이 행사는 양국 외교관, 학자, 문화계 인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12차 포럼은 한중 수교 35년을 넘는 역사 속에서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국민 간 상호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중 간 현안 사항과 미래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외교 포럼은 양국 민간 교류와 문화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정례 행사로, 한중관계의 안정적 발전과 상호 신뢰 구축에 기여해 왔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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