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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이주 노동자 협정 갱신 추진

    양국이 인도네시아 이주 노동자 배치·보호를 위한 MoU 갱신 협상을 2026년까지 완료하기로 합의했다. 노동자 권익 보호가 핵심이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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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핀란드, UNRWA 다년간 지원 협정 갱신 않기로…팔레스타인 인도적 지원은 계속

    핀란드가 올해 만료되는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와의 다년간 지원 협정을 갱신하지 않기로 했다. 2023년 체결된 협정에 따라 핀란드는 UNRWA에 총 2천만 유로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향후 지원금은 다른 인도주의 단체로 향할 예정이다. 핀란드는 팔레스타인 지역의 인도적 지원 자체를 줄이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이스라엘 외교부는 이번 결정을 환영했다.

    · 핀란드, 헬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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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트럼프 지지도 역대 최저 기록 갱신…국민이 인플레이션·일자리 최우선 시

    트럼프 대통령 지지도가 순지지율 마이너스 29%로 역대 최저 기록을 갱신했다. 인플레이션과 일자리 문제에 국민 불만이 집중되고 휘발유 가격도 사상 최고조를 기록했다. 가을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권에 정치적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이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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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미국, 이란 긴장 고조 속 이스라엘 여행경보 갱신

    미국 국무부가 이란 긴장 고조 속 이스라엘 여행경보를 갱신했다. 이스라엘 북부·가자지구·이집트 국경 방문을 특히 피할 것을 권고했다. 미국인들에게 중동 지역 여행 재검토를 촉구하는 조치다.

    · 이스라엘; 이란; 미국

  5. 외교·국제

    미국, 쿠바에 1억 달러 지원 제안 갱신하면서 동시에 제재 강화

    미국이 에너지 위기에 빠진 쿠바에 1억 달러 지원안을 갱신했다. 동시에 제재를 강화하며 양면 압박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연료 부족과 정치 개혁을 둘러싼 미·쿠바 간 긴장이 심화되는 상황이다.

    · 쿠바

  6. 외교·국제

    부켈레, 아이티 실종자 구조 작전 옹호

    엘살바도르 대통령 나이브 부켈레가 아이티 갱단에 납치된 자국 기술자 4명 구조를 위한 군사 작전을 옹호했다. 23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작전은 18일 발생한 매복 공격 이후 진행 중이다.

    ·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7. 외교·국제속보

    레바논, 이란 대사 '페르소나 논 그라타' 선언…자격증 거부

    레바논 외무부가 이란 대사 모하마드 레자 셰이바니를 '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선언했다. 외무부는 셰이바니 대사의 자격증을 거부하고 입국 비자 갱신을 불허하기로 결정했다. 대사의 거주 허가증은 2026년 8월 24일 만료될 예정이다.

    · 레바논, 베이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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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태평양 섬나라 나오에로, 국명 '나오에로'로 공식 변경

    태평양 섬나라 나오에로가 국명을 전통적 이름인 '나오에로(Naoero) 공화국'으로 공식 변경했다. 국가 코드는 NRO로 갱신되고 국민은 '데이나오에로'로 불리며, 헌법 개정안은 5월 의회를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정부는 나오에로가 이미 국민의 정체성이라는 이유로 국민투표를 생략했으며, 유엔 등에 변경 사실을 통보했다.

    · 나우루

  9. 외교·국제

    홍콩의 미래, 어떻게 주도할 것인가

    미국의 홍콩 행정명령 갱신 불응으로 홍콩의 미래가 국제 관심사로 부상했다. 홍콩은 미·중 갈등의 희생자가 아닌 주체로서 자신의 미래를 주도해야 한다. 금융·기술·경제통합·소프트파워 등 4가지 전략으로 글로벌 역할을 재정의할 수 있다.

    · 중국, 홍콩

  10. 외교·국제

    재외동포청 3주년 기념식 개최, 재외국민 민원 청취

    재외동포청이 3주년 기념식을 개최해 재외국민들의 민원을 청취했다.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운전면허 갱신 등 실질적 정책 개선 요청이 제기됐다. 학술포럼을 통해 재외동포 정책의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 대한민국

  11. 외교·국제속보

    상원, 트럼프의 정보기관장 인선 논란으로 감시법안 저지

    공화당 상원의원 7명이 민주당과 손잡고 FISA 갱신안을 저지했다. 트럼프의 무경험 정보기관장 인선(빌 펄테)에 대한 상원의 반발이 주요 배경이다. 양당이 국가안보 인사의 자격 검증에서 합의했음을 의미한다.

    ·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