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켈레, 아이티 실종자 구조 작전 옹호

19시간 전2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엘살바도르 대통령 나이브 부켈레가 아이티 갱단에 납치된 자국 기술자 4명 구조를 위한 군사 작전을 옹호했다. 23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작전은 18일 발생한 매복 공격 이후 진행 중이다.

엘살바도르 대통령 나이브 부켈레는 아이티 포르토프랭스 인근에서 발생한 갱단 매복 공격으로 실종된 자국 항공 기술자 4명 구조 작전을 강력히 옹호했다. 23일 엘디아리오데호이 보도에 따르면 부켈레는 작전 위험을 지적하는 비판에 대해 성공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실종자들은 18일 크루아데부케 인근에서 차량이 폭발물 공격을 받아 발생한 사건으로, 엘살바도르는 특수부대를 파견해 수색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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