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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이란 대사 '페르소나 논 그라타' 선언…자격증 거부

1시간 전130레바논, 베이루트
레바논, 이란 대사 '페르소나 논 그라타' 선언…자격증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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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외무부가 이란 대사 모하마드 레자 셰이바니를 '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선언했다. 외무부는 셰이바니 대사의 자격증을 거부하고 입국 비자 갱신을 불허하기로 결정했다. 대사의 거주 허가증은 2026년 8월 24일 만료될 예정이다.

레바논 외무부가 이란 대사 모하마드 레자 셰이바니를 '페르소나 논 그라타'(외교적 불인정 인물)로 선언했다. 외무부는 셰이바니 대사의 자격증을 받아주지 않으며 입국 비자도 갱신하지 않겠다고 이란 대사에게 사전 통보했다.

셰이바니 대사의 레바논 거주 허가증은 2026년 8월 24일 만료될 예정이다. 레바논이 이란 대사에 대해 공식적으로 '페르소나 논 그라타' 조치를 취하는 것은 양국 간 외교 긴장이 심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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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레바논 외교분쟁#페르소나논그라타#이란대사#외교긴장#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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