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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앤트로픽, AI 규제 법안 제안…위험 시에만 차단

    앤트로픽은 미국 의회에 AI 규제 법안을 제안했다. '10억달러 피해' 또는 '50명 사상' 같은 기준이 충족된 경우에만 차단하도록 했다. 생물학 무기·사이버 공격 등 명확한 위험 상황에서 사법부 절차로 제한하는 구상이다.

    · 미국

  2. 외교·국제

    트럼프, AI 규제 '자율 통제'로 전환…SI 행정명령 서명

    트럼프 대통령이 AI 규제 대신 자율 내부 통제 강화 방침을 제시했다. AI 명칭을 '슈퍼지능(SI)'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며, 산업 감독 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향후 위원회 운영과 자율 통제의 실효성에 주목된다.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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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AI 개발경쟁 ‘통제 상실’ 경고…뉴욕시 규제 착수

    AI 연구자들이 개발 경쟁이 인류의 통제권을 빼앗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뉴욕시의회는 기업에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히며 출석을 거부한 스페이스X에 소환장을 예고했다. 규제 논의가 안전과 책임으로 옮겨가며 절차 진행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 미국, 뉴욕시

    AI
  4. 외교·국제

    미국 정치권, AI CEO들에 ‘입 다물라’ 비판

    백악관·의회가 AI 기업 CEO들에 ‘입 다물고 제품이나 잘 만들어라’는 취지로 반응했다. AI CEO들의 위험 경고가 대중 불안과 반발을 키운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치권은 핵심 정보가 숨겨지고 규제안이 모호하다고 비판하며 본업 소홀을 문제 삼았다.

    · 미국

  5. 외교·국제

    스콧 베선트 'AI 안전 가속' 강조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AI 안전을 위한 업계 자율 조치를 강조했다. 정부는 ‘안전한 발전 가속화’를 목표로 하지만 중국과는 모델의 금지 사항만 합의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자율 규제 중심 접근이 주도권 전략과 맞물릴지 관심이 모인다.

    · 미국

  6. 외교·국제

    빌 게이츠 ‘악의적 AI’ 통제 필요 경고

    빌 게이츠가 악의적 AI로 10억명 피해 가능성을 경고했다. 자율규제로는 부족하며 법 집행기관·정치권의 감시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제 안전기준 마련 범위가 향후 쟁점이 될 전망이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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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뉴욕시 청문회 전직 연구원 경고…AI 통제법 시급

    뉴욕시 청문회에서 전직 연구원이 AI 통제법 미비와 멸종 위험을 경고했다. AI 전문가들도 통제권 상실의 위험을 잇달아 지적하며 대응을 촉구했다. 뉴욕시의회는 긴급 차단 장치 의무화와 빅테크 강제 조사 추진을 검토 중이다.

    · 미국, 뉴욕시

  8. 외교·국제

    오픈AI, 챗GPT에 '텍스트그레인' 도입…EU 우선 적용

    오픈AI가 EU의 AI법에 맞춰 생성형 AI 텍스트 식별 기술 '텍스트그레인'을 도입한다. 텍스트그레인은 수주 내 유럽 지역 챗GPT 결과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EU 규제 준수와 투명성 강화가 핵심 배경으로 제시된다.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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