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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영국 국방부, 우크라이나서 영국군 1명 교통사고로 사망

    영국 국방부가 영국군 소속 1명이 우크라이나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9월 12일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국방부는 사망자가 영국군 소속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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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김정은의 도박, 러시아에 북한군 5만 명 추가 파병 확실시

    북한이 러시아 전쟁에 5만 명 규모의 추가 파병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됨. 파병과 무기 판매를 통해 북한이 GDP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 북한의 대외 활동이 국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증가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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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장기전 대비하는 미국…호르무즈 유조선 엄호 축소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상선 호위 작전을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휴전 협상 중 이란 군부가 상선을 공격해 이란 대통령이 격노했으며, 강경파의 선택으로 평가된다. 미·이란 대치가 호르무즈·홍해·사우디아라비아로 확산되면서 한국 등 수입국의 경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이란, 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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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속보

    이란, 호르무즈 해협 상공서 미국 MQ-1C 드론 격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상공에서 미국 MQ-1C 드론을 격추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격추된 기종은 미국의 MQ-1C 무인기로 전해졌다. 해당 사건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 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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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전 CIA 국장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우크라이나·폴란드 국경 인근 러시아 드론 공격 모면

    전 CIA 국장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가 9월 13일 우크라이나·폴란드 국경 인근에서 러시아 드론 공격을 가까스로 피했다. 퍼트레이어스가 탑승한 민간 열차 승객들은 상공에서 드론 소리가 들린 뒤 대피했으며, 인근 열차 기관차가 러시아 드론에 피격됐다. 퍼트레이어스는 이번 공격을 "끔찍했다"고 표현하며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겨냥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 우크라이나, 볼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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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러시아, 폴란드 국경 2㎞ 앞 공습…영·스웨덴 전 총리 탄 열차 위험

    우크라이나 철도당국, 러시아 드론이 영국·스웨덴 전 총리 탄 외교 열차를 공격했다고 확인 공격은 폴란드 국경 2㎞ 앞에서 발생, 일찍 출발한 열차가 원래 표적이었을 가능성 러시아의 지속적인 공격 위협 속 실시간 일정 조정으로 피해 회피

    · 우크라이나, 폴란드 국경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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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이란 강경파, 미국과의 평화 합의 무산시켰나…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 지시 의혹

    이란 강경파가 7월 초 미국과 이뤄진 평화 합의를 무산시키기 위해 상선 3척에 대한 공격을 지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이란 지도부 상당수는 해당 작전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이란 내부 권력투쟁에서 강경파 장성들이 우위를 점하며 미국과 역내 석유 기반시설에 대한 공격 확대 전략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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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보리스 존슨 등 외국 안보 관계자 탑승 열차, 러시아 드론 공격 여파로 운행 중단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와 독일 총리의 수석 안보보좌관, 영국·프랑스·이탈리아 안보보좌관들이 키이우에서 출발한 전세 야간열차에 탑승했다. 같은 노선의 여객열차 기관차가 폴란드 국경 인근에서 러시아 드론의 공격을 받으면서 이들의 열차도 오전 5시 운행을 멈추고 일부 승객이 대피했다. 해당 열차는 키이우에서 열린 YES 안보회의를 마친 뒤 이동 중이었으며, 폴란드 측에서는 전투기 출격과 사이렌 경보가 이뤄졌다.

    · 우크라이나, 볼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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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드론, 폴란드 국경 인근 야호딘 검문소 주변 주유소 공격

    러시아 드론이 폴란드 국경 인근 야호딘 검문소 주변의 주유소를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 이후 주유소와 인근에 있던 화물차에 불이 붙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 우크라이나, 류베시우

  10. 분쟁·군사속보

    리비아 남부 국경 전면 봉쇄 선언…페잔 혁명군 “카트룬 포위에 대응”

    페잔 혁명군(FRF)이 리비아 남부 국경을 전면 봉쇄하고 트럭과 상업 운송수단의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FRF는 하프타르가 이끄는 동부 리비아 정부가 카트룬에 가한 ‘포위’에 대한 대응이라고 주장했다. FRF는 과거 남부 리비아에서 리비아국민군(LNA)을 공격하고 하프타르 측 정부에 맞선 작전에 참여한 조직으로 알려졌다.

    · 리비아, ⵍⵇⵟⵔⵡⵏ القطرو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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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속보

    호르무즈 해협서 파나마 국적 유조선 미사일 피격…운항 불능

    파나마 국적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중 미사일에 피격됐다. 유조선은 피격으로 인해 운항이 불가능한 상태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피격 선박의 승무원 피해와 공격 주체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 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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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속보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미국이 전사라면 이란군과 맞서라…이란은 항복하지 않을 것”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을 향해 민간 기반시설과 식량, 생계가 아닌 이란군과 직접 맞서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이 물과 식량, 의약품에 대한 민간인의 접근을 제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외부 압박으로 이란 국민을 굴복시킬 수 없다며 이란은 항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인도, 뉴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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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러시아 공습에 경제·재정 위기 심화…“혹독한 겨울 대비”

    러시아의 기반시설과 주요 수출산업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면서 우크라이나가 혹독한 겨울과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했다. 올해 러시아 공습으로 인한 기반시설·고정자산 피해는 약 100억 달러, 항만 봉쇄에 따른 경제적 비용은 국내총생산의 약 1.5%로 추산됐다. 우크라이나는 올해 국방비 지출을 국내 세입과 차입만으로 충당하지 못해 추가 재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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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

    미국, 이란 해상봉쇄 두 달 만에 상선 100척 항로 변경

    미국이 7월 13일부터 재개한 이란 해상봉쇄로 두 달 동안 상선 100척이 항로를 변경했습니다. 핵추진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함과 5천 명 병력이 봉쇄 작전에 투입되었습니다. 미국은 이란의 해상 무역을 제약하여 자금줄을 압박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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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파라지 “북아일랜드 주민, 국민투표·통일 원하지 않아”…트럼프 발언에 반대

    나이절 파라지 영국 개혁당 대표가 북아일랜드는 영국의 자랑스럽고 필수적인 일부라고 밝혔다. 그는 북아일랜드 주민들이 국민투표나 아일랜드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파라지 대표는 아일랜드 통일을 지지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장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 영국, 벨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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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

    러시아 국방부 “우크라이나 자포리자·크리비리흐·초르노모르스크 주요 시설 타격”

    러시아 국방부가 자포리자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초르노모르스크의 여러 시설을 대규모 공격했다고 밝혔다. 자포리자에서는 자포리자스탈 공장이, 크리비리흐에서는 금속공장과 인터파이프 스탈, 광산·선광 공장들이 공격 대상에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초르노모르스크 항구에서는 항만 인프라와 화물선 2척, 해상 예인선 1척이 타격됐으며, 러시아 국방부는 해당 선박들이 우크라이나군을 위한 무기와 군사 장비를 운반했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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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속보

    캄보디아, 태국에 타모안톰 사원 주둔군·무기 해명 요구

    캄보디아가 분쟁 지역인 타모안톰 사원에 태국군과 무기, 방어 진지, 군용 차량이 존재하는 이유를 태국에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넷 페악트라 캄보디아 정보장관은 태국이 프레아 비헤아르 사원의 군사적 이용을 주장하면서 이중적인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태국이 프레아 비헤아르 사원에서 공격한 지점들이 군사 목표였다는 검증 가능한 증거를 제시하고 타모안톰 사원에서도 같은 증거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태국, Ta Miang

  18. 분쟁·군사

    이란, 중국 위성 영상으로 요르단 기지 타격…미국 "직접 개입 증거 없어"

    미국 관리들은 이란이 7월 17일 요르단 공군기지 공격 전 중국 단체에서 고해상도 위성 영상을 입수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중국의 직접 개입은 지적하지 않았으나, 중국 기업의 영상 공급에 대해 수개월간 경고하고 5월에 제재를 가했다. 중국 영상은 이란의 타격 정확도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보이며, 해군 추적까지 돕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 요르단, 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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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속보

    영국 정보당국 “러시아군 전사자 50만 명”…전체 사상자 150만 명 추산

    영국 군사정보당국이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러시아군 전사자가 50만 명에 달한 것으로 추산했다. 영국군 수장 리치 나이튼은 부상자를 포함한 러시아군 전체 사상자가 약 15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서방 당국자들은 막대한 인명 피해와 경제적 압박에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우크라이나를 러시아 영향권으로 되돌리려는 목표가 바뀌었다는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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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

    미국, “이란이 중국 업체서 위성사진 확보 후 요르단 미군기지 공격”

    미국 당국자들은 이란이 7월 17일 공격에 앞서 중국 측으로부터 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의 고해상도 위성사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국 당국자들은 해당 위성사진과 미군기지 공격 사이의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은 중국 정부가 공격에 직접 관여했다고 비난하지 않았으며, 위성사진을 제공한 중국 업체도 특정하지 않았다.

    · 요르단, Azr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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