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기업 웅진씽크빅이 독서 진단 프로그램 'KRS(Korean Reading System)'를 전국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면 무료 개방했다. KRS는 독서력, 기질, 취향 등 3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아이의 읽기 수준을 정밀하게 진단하는 시스템이다.
문해력 권위자인 조병영 교수가 감수한 체계적인 분석 기반으로 각 학생의 맞춤형 독서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번 무료 개방은 전국 학생들의 독서 능력 향상과 맞춤형 교육 지원을 목표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