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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전국 유·초등생 대상 'KRS' 독서 진단 무료 개방

47분 전0대한민국
웅진씽크빅, 전국 유·초등생 대상 'KRS' 독서 진단 무료 개방AI

웅진씽크빅이 독서 진단 프로그램 'KRS'를 전국 유·초등생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독서력·기질·취향 3개 영역을 분석해 읽기 수준을 정밀 진단한다. 문해력 전문가 감수로 맞춤형 독서 가이드를 제공한다.

교육 기업 웅진씽크빅이 독서 진단 프로그램 'KRS(Korean Reading System)'를 전국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면 무료 개방했다. KRS는 독서력, 기질, 취향 등 3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아이의 읽기 수준을 정밀하게 진단하는 시스템이다.

문해력 권위자인 조병영 교수가 감수한 체계적인 분석 기반으로 각 학생의 맞춤형 독서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번 무료 개방은 전국 학생들의 독서 능력 향상과 맞춤형 교육 지원을 목표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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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술#독서프로그램#맞춤형교육#웅진씽크빅#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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