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원지 깊이는 20.294km로 기록됐다.
국제재해조정센터(GDACS)는 이번 지진을 감지해 공식 발표했다. 규모 7.2의 지진은 대규모 피해를 야기할 수 있는 강진에 해당한다. 진원지 깊이가 약 20km로 비교적 얕아 지표면의 영향이 클 수 있다.
베네수엘라 정부와 국제 구호기구들은 피해 규모 파악에 나섰다. 강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 기반시설 손상, 인명 피해 등이 우려되고 있다. 향후 진전 상황과 피해 현황에 대한 추가 정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