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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S 링컨, 9개월 배치 후 샌디에이고 복귀…구축함 2척은 잔류

1시간 전50미국, 샌디에이고
USS 링컨, 9개월 배치 후 샌디에이고 복귀…구축함 2척은 잔류AI

USS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이 약 9개월간의 배치를 마치고 샌디에이고로 복귀하고 있는 가운데, 호위 구축함 2척은 귀환 명령을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USS 마이클 머피와 USS 스프루언스에는 약 600명의 승조원이 탑승하고 있으며, 두 구축함은 2025년 말부터 링컨과 함께 배치돼 있었다. 미 7함대는 임무에 따라 항모타격단의 구성이 달라질 수 있으며, 작전 중 항모타격단이 분리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 아니라고 밝혔다.

USS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이 약 9개월간의 해외 배치를 마치고 샌디에이고로 복귀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호위 전력이 현지에 남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MS NOW에 따르면 USS 링컨은 샌디에이고로 향하고 있지만, USS 마이클 머피와 USS 스프루언스에 탑승한 약 600명의 승조원은 아직 귀환 명령을 받지 못했다.

두 구축함을 포함한 3척의 구축함은 2025년 말부터 USS 링컨과 함께 배치돼 있었다. 이들은 이미 구축함의 일반적인 약 7개월 배치 기간을 넘어선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 7함대는 항모타격단의 구성은 임무 요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항모타격단이 배치 기간 중 분리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USS 링컨이 복귀하는 과정에서도 일부 구축함 전력이 별도로 남는 형태의 전개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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