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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모 에이브러햄 링컨, 이란 공격 관련 허위 보고로 재보급 차질 의혹

1시간 전272오만, 무스카트
미 항모 에이브러햄 링컨, 이란 공격 관련 허위 보고로 재보급 차질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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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이 재보급을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MS NOW(MSNBC)는 피트 헤그세스 전쟁장관이 바레인 주둔 미 해군 제5함대 사령부가 이란의 공격으로 완전히 파괴됐다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거짓 보고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고가 에이브러햄 링컨의 재보급이 이뤄지지 않은 원인으로 지목됐다.

미 해군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이 재보급을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MS NOW(MSNBC)는 그 배경에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장관의 보고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바레인에 위치한 미 해군 제5함대 사령부가 이란의 공격으로 완전히 파괴됐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해당 보고가 사실과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MS NOW(MSNBC)는 이 같은 보고로 인해 USS 에이브러햄 링컨에 대한 재보급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서는 재보급이 이뤄지지 않은 구체적인 경위나 실제 피해 규모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내용이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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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USS에이브러햄링컨#미해군#피트헤그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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