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미 동부시간 오후 8시부터 이란에 대한 타격을 시작했다.
미군은 이번 타격이 전날 중동에 주둔한 미군을 겨냥한 이란의 공격 시도에 대한 강력한 대응이라고 밝혔다.
타격 대상과 규모, 피해 발생 여부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이란 혁명수비대는 요르단 내 미군 공군기지와 중부사령부 지휘센터를 탄도미사일로 타격했다고 주장했으며, 요르단을 겨냥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이 이어져 왔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 내 군사 표적에 대한 야간 타격을 연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