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러시아가 현재 600~630발의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최대 1,300발을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모스크바가 월 약 100발의 탄도미사일 생산 목표를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그 규모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보유량과 생산 능력을 우크라이나 타격과 제재의 우선 목표로 지목했으며, 우크라이나군이 최근 국경 인근에서 이스칸데르(Iskander) 발사기를 파괴했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미사일 체계를 '사냥'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