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배치된 북한군 규모가 8500명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10월부터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으로 파병을 시작했으며, 당시 약 1만 명이 투입된 것으로 추정되었다.
파병된 북한군은 대규모 돌격 전술에 투입돼 상당한 사상자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의 전투원 파견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양국의 군사적 협력이 실제 전장 수준으로 확대되었음을 의미한다.
북한군의 참전은 국제 사회에서 논란을 일으켰으며, 우크라이나는 계속해서 북한군 배치 규모와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