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개인정보 유출과 연계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해킹 시도 IP 33개를 확인하고, 전 금융권에 특별대응에 돌입했다. 금감원은 오늘부터 1개월간 특별대응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개
신한은행에서 2만 5,000여 명의 정보가 유출된 상황과 관련해 당국은 현장점검을 검사로 전환해 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의미·전망
이번 조치는 유출 이후 추가 피해를 차단하려는 감독 강화의 성격을 띠며, 금융권 전반의 보안 점검과 대응 체계 점검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