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군사 기자, 키이우 인근 러시아 미사일 공격 사망자 통계에 의문 제기

7월 25일12우크라이나, 키이우

우크라이나 군사 기자 율리아 키리엔코는 목요일 키이우 인근 방위산업 시연회장에 대한 러시아 탄도미사일 공격의 공식 사상자 통계에 공개적으로 이의를 제기했다. 공식 발표된 '10명 사망' 수치는 회수된 시신만 반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키리엔코에 따르면, 2~3발의 미사일이 개활지에 명중해 '일부 사람들을 분자 단위로 산산조각' 냈으며, 현장에 300명 이상이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부상자는 공식 발표 약 100명이 아닌 수백 명에 달한다고 했다. 공격은 부차 지역 카피타니우카 훈련장에서 아르마다가 주최한 드론 및 대드론 기술 시연회를 겨냥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드론 개발자들을 의도적으로 표적삼았다고 주장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 행사가 '절대 개최되어서는 안 됐다'고 지적했으며, 검찰은 운영 보안 태만 가능성에 대해 별도 수사를 개시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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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미사일 공격#민간인 피해#키이우#사상자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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