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의 탄도미사일이 일요일 새벽 키이우를 강타해 화재를 일으키고 민간인 최소 3명을 부상시켰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러시아의 다른 지역 공격으로도 최소 2명이 사망했다.
현재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이 러시아군의 전선 진격을 저지하면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영토 내 확대된 드론 캠페인이 연료 부족을 야기하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지도자에게 압력을 가하고 있다.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는 크렘린이 설치한 관리들에 의해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4명이 살해되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양측 간 소모전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