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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바레인·쿠웨이트·요르단 공격은 주권 침해”

5시간 전조회 29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UAE가 이란의 바레인·쿠웨이트·요르단 공격을 강하게 비판했다. UAE는 해당 공격을 주권 침해이자 지역 안정에 대한 위협이라고 규정했다. 호르무즈 해협과 걸프 지역에서 군사적 긴장이 확대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가 이란의 바레인·쿠웨이트·요르단 공격을 강하게 규탄하며 역내 안보 위협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UAE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이란의 공격을 “형제 국가들의 주권을 명백히 침해하는 행위이자 안보와 안정을 위협하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바레인, 쿠웨이트, 요르단에 대한 전적인 연대를 표명하고, 세 국가의 안보와 안정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미국의 이란 관련 군사 행동 이후 이란이 보복 차원에서 미국 군사 시설이 위치한 주변 국가들을 겨냥한 공격을 감행했다는 주장과 함께 나온 것이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두 척에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걸프 해역 내 긴장이 더욱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UAE는 걸프 지역 안보와 에너지 수송로 보호를 강조하며 국제사회와 함께 대응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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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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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아랍에미리트#이란#바레인#쿠웨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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