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성명을 통해 바레인과 쿠웨이트에 위치한 미군 시설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혁명수비대는 바레인의 셰이크 이사 공군기지에서 적 함정과 항공기용 무기 및 부품을 보관하던 여러 창고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또한 쿠웨이트의 알리 알살렘 공군기지 활주로와 MQ-9 무인기가 배치된 시설을 타격해 여러 대의 드론을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해당 주장에 대해서는 미국과 바레인, 쿠웨이트 당국의 공식 확인은 나오지 않았다. 피해 규모와 실제 타격 여부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