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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과 모든 무역·금융거래 중단…“추가 통보까지 유지”

1시간 전12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UAE, 이란과 모든 무역·금융거래 중단…“추가 통보까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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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가 추가 통보가 있을 때까지 이란과의 모든 무역 및 금융 거래를 중단했다. UAE 외교부는 지역적 긴장이 지역 및 국제 평화와 안보를 훼손하고 있다는 점을 결정 배경으로 제시했다. UAE 국방부는 이란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 2발을 방공체계가 탐지했다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가 추가 통보가 있을 때까지 이란과의 모든 무역 및 금융 거래를 중단했다.

UAE 외교부 전략소통국장 아프라 알 하멜리는 이번 결정이 지역 및 국제 평화와 안보를 훼손하는 지역적 긴장이 고조된 상황을 고려해 내려졌다고 밝혔다.

앞서 UAE 국방부는 화요일 밤 이란에서 UAE를 향해 발사된 탄도미사일 2발을 UAE 방공체계가 탐지했다고 밝혔다. 해당 미사일은 해상 항행을 목표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알 하멜리는 UAE가 평화와 안정, 지역의 번영을 촉진하기 위한 수단으로 대화와 협력, 지역 통합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UAE가 국제법과 국제적 기준에 따라 국제 금융 시스템의 건전성을 보호하는 데에도 확고하게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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