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국이 '압도적으로 승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31일 연설에서 '그들은 우리 나라가 이란과의 전쟁에서 지길 원하지만, 그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절대적으로 쉽게 이기고 있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 군사개입과 관련해서도 대통령은 성공을 강조했다. 그는 '베네수엘라에서도 진행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큰 타격을 입기를 바랐다'면서 '대신 우리가 펼친 것은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치명적이며 빠른 공격 중 하나였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에 따르면 해당 작전은 '48분 만에 종료됐다'며 '아무도 그것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