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 사우스캐롤라이나 공화당 상원의원 경선 토론에서 국방 문제에 대한 답변 실수 이후 대린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당,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을 옹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머틀비치로 향하던 중 그레이엄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금요일 저녁 같은 장소에서 그레이엄을 위한 집회를 열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레이엄의 발언이 "솔직했을 뿐"이라고 평가하며 그를 적극 옹호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는 최근 경선 토론에서 야기된 논란에 대해 트럼프가 신속하게 반응한 것으로, 공화당 진영에서의 영향력을 계속 유지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