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예측시장에서 달린 그레이엄 노던이 사우스캐롤라이나 공화당 상원 후보로 지명될 확률이 24시간 사이 10.9%p 하락해 57.2%를 나타냈다. 24시간 거래량은 28만7천 달러 규모다.
최근 열린 토론회에서 노던이 “국가 안보 문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고 답한 발언이 논란이 됐다. 이로 인해 경험 부족 우려가 커지면서 랠프 노먼 의원과의 경합이 좁혀졌다는 보도가 잇따랐다. 트래팔가 폴 등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두 후보가 박빙으로 나타났다.
오늘 결선투표 결과가 공화당 후보를 결정한다. 예측 확률은 참여자들의 집단 추정치일 뿐이며, 실제 투표 결과와 다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