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캐나다인을 '못된' 것으로 표현하자, 카니 전재무부장관이 무역 협상의 현실을 꼬집다

8월 7일7캐나다

트럼프가 캐나다인을 '못된' 것으로 표현한 발언이 논쟁이 되고 있다. 캐나다 총리는 웃어넘겼으나 카니 전 재무부장관은 이 표현이 무역 협상 현실을 정확히 묘사한다고 지적했다. 미국-캐나다 간 무역 협상이 긴장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인들을 '못된(nasty)' 것으로 표현한 발언을 두고 캐나다 측에서 정면 대응했다. 캐나다 총리는 트럼프의 표현을 일단 웃어넘겼지만, 마크 카니 전 재무부장관은 해당 표현이 현재 진행 중인 양국 간 무역 협상의 분위기를 정확히 묘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카니 전 장관은 트럼프의 발언이 '못된'이라는 단어가 캐나다와의 무역 협상을 설명하는 데 적합하다는 취지로 언급하면서, 협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양국 간 갈등과 긴장 관계가 고조되고 있음을 암시했다. 이는 최근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분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양국 관계의 경색 상태를 대변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미국-캐나다 무역#트럼프#마크 카니#무역 협상#외교 갈등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