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잭도 가스전 개발 승인

10시간 전0영국, 애버딘

영국 정부가 북해 잭도 가스전 개발을 승인했다. 에너지 안보 강화 목적으로 생산은 이달 말 시작 예정. 환경단체는 기후 파괴라며 비판했다.

영국 정부는 21일 북해 잭도 가스전 개발을 공식 승인했다. 애버딘 동쪽 해상에 위치한 이 가스전은 이달 말부터 가스를 공급할 예정이며, 영국 가스 생산량을 최대 6%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총리 앤디 번햄은 “수백 개 일자리를 보호하고 수백만 가구 난방을 돕는다”고 밝혔으나, 그린당 등은 “기후 파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투자 기금도 함께 발표했다.

기존 허가된 프로젝트를 존중한다는 노동당 공약에 따른 결정으로, 로즈뱅크 유전 승인 여부는 별도로 검토 중이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