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는 2026년 7월 6일 수단 분쟁으로 올해 상반기 어린이 330명 이상이 사망하거나 부상당했다고 밝혔다. 다르푸르와 코르도판 주에서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했으며, 북코르도판 알오베이드 주변 상황이 특히 우려된다.
수단 내전이 장기화되면서 민간인, 특히 어린이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드론 공격과 포격이 민간 지역을 위협하며 인도주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이번 보고는 수단 분쟁의 인도적 영향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source: reliefweb.int, aa.com.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