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2026년 6월 26일 수단에 대한 공개 브리핑과 비공개 협의를 진행했다. 로즈메리 디카를로 정치·평화구축 사무차장 등이 브리핑했다.
주요 의제는 북코르도판주 엘오베이드 주변 RSF(Rapid Support Forces)의 공격 위협과 민간인 피해, 인도주의 지원 접근 문제였다. 안보리는 6월 20일 성명에서 대량학살 위험을 경고한 바 있다.
페카 하비스토 수단 특사는 케냐·차드·남수단·우간다 순방 계획을 밝히며, 쿼드(이집트·사우디·UAE·미국) 그룹의 인도주의 휴전 중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