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몽골 간 경제협력 모델인 '몽탄(한-몽 공동 프로젝트)'이 희토류 채굴부터 신도시 개발까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이 모델은 양국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더욱 원활한 협력을 위해 정례적인 고위급 외교 활성화와 민관 협의체 운영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한다. 특히 몽골 정부가 개발을 주도하는 특성상 정부 간 협의가 성패의 관건이라는 지적이다.
희토류는 반도체·전자·에너지산업의 핵심 원자재로,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안정성 확보가 중요하다. 양국 협력 확대는 한국의 공급망 다원화와 몽골의 자원 개발 및 경제 다각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