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홀몸 어르신의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로명주소 안심스티커를 지원한다.
구청은 1,526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9월 말까지 생활지원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스티커 부착 위치와 사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안심스티커는 주소 확인이 어려운 상황에서 응급차량이 현장에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를 명시적으로 표기하는 방식으로, 응급 골든타임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는 구청의 사회안전망 강화 정책의 일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