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정비사업 3만 호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8월 기준 목표치의 절반인 1만 5천 호의 착공을 완료했다. 하반기 사업 추진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2부시장을 총괄 책임관으로 임명해 11개 주요 사업장을 밀착 점검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노후 주택 정비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시정 차원의 집중 관리 체계를 가동했다. 행정2부시장의 지휘 아래 하반기 주요 현장을 중점 모니터링하며, 사업 진행의 병목 요인을 신속히 해결하도록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