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영빈관에서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과 한식 만찬을 즐기는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운영되는 이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어번 아일랜드 입장권이 포함되어 명절의 정취를 더했다.
호텔 측은 전통 국악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공연으로 추석을 즈음해 한국 문화를 체험하려는 고객들을 겨냥했다. 이 패키지는 숙박, 공연, 식사를 통합한 복합 경험 상품으로, 명절 기간 호텔 이용객 증대를 노리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