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팔파 숏폼 살모넬라·대장균 집단감염, 15개 주로 확산…55명 감염

8월 22일50미국
알팔파 숏폼 살모넬라·대장균 집단감염, 15개 주로 확산…55명 감염AI

미국 CDC, 알팔파 숏폼 관련 살모넬라·대장균 감염 55명 보고 15개 주로 확산, 4명 입원 치료 중 당국이 원인 제품 추적 조사 진행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1일(현지시간) 알팔파 숏폼 섭취와 관련된 살모넬라균 및 대장균(이콜라이) 집단감염 사례가 15개 주로 확산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55명의 감염 사례가 보고됐으며, 이 중 4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당국은 감염 원인을 알팔파 숏폼으로 특정하고 관련 제품에 대한 추적 조사를 진행 중이다. 살모넬라균과 대장균은 모두 식중독을 유발하는 주요 병원균으로, 덜 익힌 식품이나 오염된 농산물을 통해 전파되어 왔다. 알팔파 숏폼은 생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감염 위험이 높은 편이다.

CDC는 영향받은 지역 주민들에게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을 권고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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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살모넬라#대장균#공중보건#질병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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