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분쟁·군사

파리 교외 시나고그 근처서 무기 발견…300명 대피

7월 12일11프랑스, 사르셀

파리 북부 사르셀에서 시나고그 근처 차량에서 군용급 무기를 포함한 총기 발견. 주민 300명이 대피했으며 프랑스 반테러 검사가 수사 개시. 테러 연루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 진행 중.

파리 북부 사르셀 지역에서 시나고그 인근의 의심 차량에서 군용급 무기를 포함한 총기가 발견돼 주민 300명이 대피했다. 프랑스 로랑 누네즈 내무장관은 토요일 저녁 이 사건을 확인하며 "군용급 무기"를 포함한 총기가 적재된 상태였다고 밝혔다.

프랑스 반테러 검사들이 수사를 개시했으며, 경찰은 의심 차량 신고 후 즉시 현장에 출동해 주민들을 안전지역으로 대피시켰다. 종교시설 인근에서 무기가 발견된 만큼 테러 연루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가 진행되는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는 최근 몇 년간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한 테러 위협에 높은 경계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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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무기#프랑스#유대교 시설#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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